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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유용한정보] [쉬운말 쓰기_42] 소맥분 → 밀가루[2011-12-14 11:00:25]
글쓴이   조이도미노컴(hy3192002) 조회수   18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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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쉬운말 쓰기_42] 소맥분 → 밀가루
평소 말글살이에서 밀가루를 소맥분이라고 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도 아직도 과자 등 기업이 내놓은 식품 포장지의 성분 표시를 보면 소맥분이라고 쓰여 있습니다. 요즘은 소비자가 식품의 성분 표시도 관심을 두고 많이 보는 만큼 어른도 아이도 모두 알아볼 수 있는 ‘밀가루’로 바꿔 적어야겠습니다.

덧붙임: ‘쉬운말 쓰기’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말을 쉬운말로 바꿔 쓰자는 운동입니다.
이 글을 여러 방법으로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.
지난 자료는 한말글(http://hanmalgeul.kr 또는 ‘한말글.한국’)에서 볼 수 있습니다.
“쉬운말로 누구나 소통하는 그날까지!”

김형배의 한말글사랑 * 생활국어 연구소 드림
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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